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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1개 213만원 ‘호화 접견실’

기사승인 2020.02.10  10:15:48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유권자 2020-02-13 09:33:17

    군민들 세금을 우습게 아는 군수와 공무원들은 각성해야 할 것이다!!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어떠한 제스쳐도 없다면 언론에 기사화 해서 지차체 혈세낭비 현실을 알릴 것임을 기억하라!!!삭제

    • 애독자 2020-02-13 07:25:54

      관공서에는 모든 장비나 집기에 대하여 내구년한이 있을 것이다.
      황군수에게 질문을 한다.
      그런데 청사 이전과 함께 아마 좋은 가구로 배치했을 텐데 몇 년 되지 않은 가구를 초호화판으로 바꾸기 위해 기존 가구는 어떻게 처리했는지?
      이번 가구가 도지사실이나 청와대에 납품하는 가구라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인지?
      그렇게 욕심을 부려가며 군민의 피같은 세금을 써야 했는지?
      이런 기사 내용에 그냥 입만 다물고 무대응으로 일관하면 되는지?
      대 군민 사과를 할 용기는 없는지?
      무한신문에서는 끝까지 확인 부탁합니다.삭제

      • 하얀색 2020-02-12 08:22:47

        작고 크고는 어린아이
        키재기 단어이고
        매국노는 조선시대 고을마다
        입석문에 한줄적힌글~~~
        가기 표현방법이다를뿐.
        예산집행도 잘 검토돼야할일.
        여러예산을 다목적 사용목적으로 장래를보고 경제서믈비교하고 유지관리비나 내구연수를 고려한 집행이라면
        초기투자비만
        단순비교는 판단하기나름?삭제

        • 금수강산 2020-02-12 07:46:27

          삭제된 댓글 입니다.삭제

          • 금수강산 2020-02-12 07:30:10

            삭제된 댓글 입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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