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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여자의 적은 여자’ 라는 프레임

기사승인 2018.07.02  11:20:37

장선애 <편집국장> jsa7@yesm.kr

  • 피해의식 2019-03-22 04:45:06

    피해의식이 대단들하시네요. 갑자기 여적여가 왜 나와요.
    그냥 군의원 수준은 인기투표 학연지연 싸움인거 모르나요. 능력이 대단들하는 이가 있나요. 애초에 나오는 후보수준이 고만고만한데 인기투표 학연지연으로 가는건데 뭔 능력타령인지삭제

    • 예산인 2018-12-31 17:30:35

      예산 여성군민의 의식수준을 폄하하는 글 같아 좀 씁쓸하네요!
      여자라 안뽑았겠어요?삭제

      • 이건 2018-09-05 11:44:17

        능력을보고 뽑아야지요.
        열심히 하시고하는분.

        선거유세중
        말도안되는 성별으로 유일입니다 .
        라고해서 뒤도안돌아봤습니다.

        일을잘하겠다해야하는게맞는데.
        인사후 첫 마디가 y성입니다.

        가말이됩니까.삭제

        • 산바람강바람 2018-07-06 02:09:07

          기사 잘 읽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성후보들이 비례대표말고는 모두 낙선했다는 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성 정치인을 그저 곁가지 취급하는 우리의 정치문화가 문제겠지요. 기사의 마지막 문장이 유독 뼈 아프게 느껴집니다.삭제

          • 김경수 2018-07-05 03:46:57

            임영혜씨는 좀 더 큰 귀를 가져야하겠습니다.
            선거 시작 몇 개월전부터 각종 모임과 행사마다 따라다니며 인사를 하셨는데, 뭘 듣고 가신 건가요?
            학연.지연도 능력일 뿐더러, 모르는 사람의 능력과 진심을 누구나 알 수 있는 계량 방법은 없습니다.
            만약 그런게 있다면 대한민국에 '정치인'이란 직업은 없어지겠지요?
            '자신은 충분한 공약을 내고, 노력했는데 낙선했다'고 아쉬워 할 수 있습니다만, '부족했다'라는 반성이 전제되지 않으면 남탓 밖에 할 게 없지요.
            거의 모든 모임마다 수십 번 얼굴을 보며 '임영혜'하면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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