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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기념관 특별기획전 4월 30일까지

기사승인 2021.02.24  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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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의사기념관은 특별기획전 ‘내포지역의 항일운동을 기억하다’ 전시기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이는 2001년 기념관 개관 이후 처음 열리는 특별기획전으로 독립운동 관련 유관기관, 내포지역민과의 학술적 소통과 교류에 의미를 두고 있다.

당초 2월 19일까지 열 예정이었으나 관람객의 호응에 힘입어 4월 30일까지 기간을 연장했다.

전시유물은 내포지역에서 활동한 의병들의 유품, 군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안살림꾼 수당 정정화 가문의 유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안성3·1운동기념관, 개인소장유물 20여점 등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사 변천과 상황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작품은 백범 김구 선생이 수당 정정화 선생에게 써준 휘호 ‘춘풍대아능용물 추수문장불염진(春風大雅能容物 秋水文章不染塵)’ 대련 작품으로, 국내 문화예술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개인은 별도 예약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단체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발열자, 유증상자,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을 통제한다.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기획전 연장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따뜻한 힐링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축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관광시설사업소>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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