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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가지치기 강약조절로 ‘결실량 확보’ 

기사승인 2021.01.26  15: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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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농업기술원은 사과나무 결실량 확보를 위해서는 꽃눈분화율을 살핀 뒤 가지치기 강약조절을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사과나무 꽃눈분화율은 그해 사과의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결정짓는 중요지표다.

1월 11일 예산지역 사과 꽃눈분화율 조사결과, ‘홍로’ 품종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후지’는 46%로 평년대비 14% 낮았다.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가 올해 사과주산지 전국 9곳의 꽃눈분화율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후지는 54%로 평년보다 8%, 홍로는 67%로 1% 낮았다.

수확시기가 늦은 후지 등 만생종은 여름철 꽃눈이 만들어지는데 생육환경이 나쁘면 꽃눈이 형성되지 않거나 불량하게 된다.

지난해 긴 장마로 강우량이 많았고 일조량이 적어 올해 사과 꽃눈분화율이 떨어졌다.

따라서 가지치기 전 꽃눈분화율이 60% 미만으로 낮은 농가는 가지치기를 약하게 해 봄철 수정결실이 좋게 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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