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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돈 예산읍장 4급 승진

기사승인 2021.01.25  11: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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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16일자 수시인사… 직급격상뒤 ‘첫’ 서기관읍장

박흥돈 예산읍장이 첫 ‘서기관 읍장’으로 승진했다.

군에 따르면 1월 16일자로 이 같은 내용(5급 지방행정사무관→4급 지방서기관)을 담은 원포인트 수시인사를 발령했다. 4급 직위는 도자원인 부군수를 제외하고, 행정복지·산업건설국장을 포함해 세 자리로 늘었다.

청양군보다 인구가 많고 조직규모도 80명이 넘는 예산읍장 직급을 현행 5급(지방행정·농업·사회복지·시설사무관)에서 4~5급(지방행정·시설사무관, 지방서기관, 지방기술서기관)으로 격상하는 ‘예산군 행정기구와 정원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은 지난해 말 군의회를 통과했다.

도내 7개 군단위 가운데 우리군과 부여군(부여읍장), 청양군(청양읍장), 태안군(태안읍장) 4개 지자체가 서기관 읍장이다<무한정보 2020년 12월 21일자 보도>.

공직사회 안팎에서는 박 읍장과 행정복지·산업건설국장이 모두 정년퇴임하며 이뤄질 하반기부터는 인사분위기도 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4급 승진을 앞둔 고참사무관들이 같은 직급이라면 군청에서 6과(행정복지국)와 9과(산업건설국)를 관장하는 국장보다, 3만3933명(12월 말 기준)이 사는 도시를 이끄는 ‘기관장’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얘기들이다. 한 간부공무원은 “예산읍장은 명예와 함께 일정부분 권한을 갖고 현장행정을 할 수 있는 자리다. 앞으로 내부에서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다”고 내다봤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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