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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방지’ 소규모 가금농가 수매·도태

기사승인 2021.01.21  16: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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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전국적 확산으로 추가발생이 우려되는 매우 엄중한 상황에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규모 가금농가 386곳 가금 5920수를 수매·도태할 계획이다.

군은 총 1억2600만원을 투입해 마리당 2만원을 보상하며, 도태처리 뒤 AI가 종식될 때까지 재입식하는 일이 없도록 농가로부터 서약서를 징구하는 등 예방조치를 하고 있다.

20일까지 전국 AI 발생현황은 총 68건으로 지역별 발생건수는 경기 18, 전남 13, 전북 15, 충남 8, 경북 5, 충북 4, 경남 4, 세종 1건, 축종별 농장 발생건수는 오리 34, 산란계 24, 메추리 3, 육계 2, 거위 1, 종계 3, 관상조 1건이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가금농가의 수매·도태는 AI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강력한 선제적인 방역조치다. 농가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군청 가축방역팀>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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