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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쫌따리

기사승인 2021.01.11  14: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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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통하는 신세대말>

생각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는 매콤한 닭발. 맛은 있지만 한 입 베어물고 입 안에서 뼈를 발라내는 일은 다소 귀찮다. 그럼에도 뼈 있는 닭발이 좋다는 사람과 무뼈파는 오랜 논쟁을 벌여왔다.

거기서 탄생한 게 바로 ‘쫌쫌따리’다. 닭발 발가락 사이에 붙어있는 살처럼 얼마 안 되는 무언가나 작고 하찮은 것을 두고 쓴다. 

쫌쫌따리 긁어서 티끌모아 태산 맛 느끼냐”

“내 통장잔고 쫌쫌따리

쫌쫌따리라고 무시하진 말자. 언젠간 태산이 될지 모른다. 
 

김수로 기자 srgreen19@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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