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9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겨울, 예당

기사승인 2021.01.11  11:12:00

공유
default_news_ad2
ⓒ 무한정보신문

예당저수지도 동장군의 기세에 꽁꽁 얼어붙었다. 도화지로 변한 투명한 빙판 위에 살포시 내려앉은 하얀 눈꽃들이 차디찬 물길과 칼바람을 붓 삼아 작품을 남겼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ad37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예산군 읍·면 뉴/스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