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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충남방송국 유치’ 한마음

기사승인 2020.12.28  17: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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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만명 범도민 서명부 청와대 전달
이승구 의장, KBS 본사 릴레이 1인 시위

이승구 의장이 KBS 본사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예산군의회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을 바라는 220만 도민의 뜻이 하나로 뭉쳤다.

양승조 지사는 12월 21일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범도민추진위원회’ 등과 청와대를 방문해 노영민 비서실장과 최재성 정무수석 등을 만나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 범도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는 11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47일 동안 도내 각계각층이 추진한 서명운동의 결과물로, 충남·대전·세종 국회의원 19명 전원 등 40만9671명이 참여했다.

양 지사는 “KBS는 서울 등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에 18개 총국을 두고있지만, 충남에선 2004년 공주방송국을 폐쇄한 뒤 지역방송국을 설립하지 않고 있다”며 “국가균형발전과 도민 알권리 충족, 시청자주권 회복을 위해서는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청와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도 이날 서울 KBS 본사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17일 ‘KBS 충남방송국 설립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1인 릴레이 시위를 계획했으며, 이 의장은 4번째 주자로 동참했다.

그는 “국민 수신료로 운영하는 KBS 방송국이 220만 도민이 사는 충남에만 설립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라며 “조속히 KBS 충남방송총국을 설립해 역차별을 해소해 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편 도의회는 9월 5일 ‘KBS 충남방송총국 내포 설립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데 이어, 11월 10일 ‘충남도민 방송주권 확보를 위한 KBS 충남방송총국 조기 추진 투쟁’을 선포했다.

도와 15개 시군 시장·군수도 16일 KBS 충남방송총국 조속 설립 촉구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으며, 20일 ‘제28회 충청권행정협의회’에서는 양 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함께 충청권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충남도·예산군의회>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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