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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역사 신설, 국가균형발전 초석”

기사승인 2020.12.21  1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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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선 삽교역사 신설’ 기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과 충남경찰청·교육청 등 공공기관이 들어서면서 10월 말 현재 2만7000여명을 넘어서는 등 정주인구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지정으로 추가 공공기관이 들어서게 되면 인구증가세는 이어질 전망입니다.

예산군과 서산시, 태안군이 공동협력하고 있는 서해안내포철도의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따라서 예산군과 내포신도시가 동반성장하는데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 될 것입니다.

충남혁신도시 지정과 내포신도시 주변 여건 변화, 국가교통체계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예산군민의 간절한 염원입니다. 충남혁신도시 지정 등 주변 여건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국가균형발전은 물론 서해안내포철도의 환승역 역할을 맡게 될 삽교역사 신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산군민의 노력에도 10여년이 넘게 답보상태에 있습니다. 하루속히 국가균형발전 정책적 측면, 지방재정투자, 지방자치단체의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적정성 재검토 결과가 나와야 할 것입니다. 참으로 많은 시간이 흘렀고, 그 시간만큼 예산군민의 염원이 간절하다는 것을 관련 부처는 간과해선 안될 것입니다.

<김기영 충남도의원>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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