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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RPC 쌀값 1등급 6만7400원

기사승인 2020.11.23  11: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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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보다 7400원↑… 수매물량은 20% 이상↓

예산군농협쌀공동사업법인(아래 농협통합RPC)이 2020년산 쌀 매입가격을 결정했다.

지난해와 견줘 1등급 기준 7400원(12.3%)이 올랐다.

농협통합RPC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조곡 40㎏ 수매가격을 △특등-6만8400원 △1등-6만7400원 △2등-6만6400원 △3등-6만5400원으로 확정했다.

삼광벼(계약재배분)는 등급별로 일반미 가격에 매입장려금 5000원(RPC 보조 2500원, 예산군 보조 2500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김경수 대표는 “19일까지 계약물량(2만4000여톤)의 절반 수준인 1만3500톤을 매입했다. 수확량이 감소하고 쌀값이 더 오를 거라는 기대심리가 있어 덜 들어온 것으로 본다. 공공비축미 배정량도 100% 안 찼다”고 설명했다.

지난 7년 동안 농협통합RPC 수매가격(1등급 기준)은 △2013년-5만6500원 △2014년-5만3400원 △2015년-4만3000원 △2016년-3만6200원 △2017년-4만7000원 △2018년-6만1000원 △2019년-6만원이다.

전국 쌀값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통상 수확철이 되면 햅쌀물량이 많아지며 값이 내려가지만, 올해는 사정이 다르다.

통계청 산지쌀값(정곡가격)조사에 따르면 15일 기준 21만5820원으로 9월 같은 기간 19만2572원, 10월 21만4296원보다 높게 나타났다.

2018년(19만3684원)·2019년(19만88원)과 비교하면 각각 11.4%, 13.5% 올랐다.

12일 발표한 올해 쌀 생산량은 350만7000톤이다. 전년(374만4000톤)과 견줘 6.4%(23만7000톤), 평년(401만2000톤)보다 12.6%(50만5000톤) 감소했다.

충남지역 전체 쌀생산량은 전남(68만8000톤)에 이어 2번째로 많은 67만8000톤으로 집계됐다.

김수로 기자 srgreen19@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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