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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육성품종 ‘홍산’ 마늘 보급추진

기사승인 2020.11.17  16: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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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 마늘 씨알(종구).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20년도 마늘 국내육성품종 보급 시범으로 ‘홍산’ 마늘 정식을 완료했다.

마늘 국내육성 다수확, 기능성 신품종의 신속한 확대와 채종포 운영을 위한 사업으로 대술·신양·고덕 등 농가 3곳을 선정해 1㏊에 홍산마늘을 정식했으며, 내년 6월 중하순께 수확이 가능할 전망이다.

홍산마늘은 꽃피는 마늘을 이용한 교배육성으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품종이며, 난지와 한지 모두에서 재배가능한 최초의 6쪽마늘이다. 기존 한지형 마늘보다 월등히 수량이 높고 바이러스 감염이 적으면서 늦게까지 녹색이 유지되는 만생종이다.

또 인편 선단부는 초록색을 띠는데 이는 클로로필(엽록소)로 항암작용, 당뇨완화, 조혈작용, 간 기능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마늘 국내육성품종 보급 시범을 통해 국내육성 홍산마늘을 군내에 확대보급해 농가 소득증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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