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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행복키움수당’, 36개월 미만까지

기사승인 2020.11.16  11: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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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지급하는 ‘행복키움수당’ 범위가 이번 달부터 확대된다.

기존 24개월 미만까지 지급했던 기간을 12개월 늘려 36개월 미만까지 지급한다.

이는 도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호자와 아기가 도내 동일 주소지를 두고 실거주하면,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출생한 달부터 매달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확대로 24개월이 넘어 지급이 중단됐던 군내 250여명(2017년 12월∼2018년 10월생)이 대상에 포함됐다. 이들은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수당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중지 이후 현재 보호자·지급 계좌 등이 바뀐 경우, 이번 달까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군내 총 대상자는 750여명이며 도내는 4만여명이다.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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