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9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충남 확진자 급증… 서울·경기 다음

기사승인 2020.11.16  10:44:15

공유
default_news_ad2

- 2주간 확산세… ‘외출자제·마스크’ 나와 이웃 지켜야

최근 충남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지역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와 아산시는 지난 5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지만 확산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2일까지 2주 동안 국내에서 발생한 확진자수가 충남지역(146명, 8.4%)이 서울(593명, 35.5%)과 경기(471명, 28.2%)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고 밝혔다.

우리지역에서도 접촉자가 꾸준히 발생했다. 예산군보건소에 따르면 집단감염이 발생한 천안 콜센터 관련 확진자 접촉자가 지난 7일 1명이 추가돼 6명으로 늘었다.

군보건소는 정부지침에 따라 11일부터 감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노인요양시설과 정신보호시설 종사자, 주간보호센터 종사자·이용자 712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하고 있다. 오는 20일까지 진행하며, 13일 기준 256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지난 8일 도는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기간을 20일까지 연장했다.

대상은 코로나19로 실직, 휴·폐업 등 소득이 감소한 가구다.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75% 이하고 가구재산이 중소도시(인구 10만~50만) 3억5000만원, 농어촌지역 3억원 이하면 받을 수 있다.

지원금액은 가구별로 △1인-40만원 △2인-60만원 △3인-80만원 △4인-100만원이며, 소득·재산 등 조사를 거친 뒤 이달 말부터 신청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다.

연장기간에는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청이나 읍면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로 기자 srgreen19@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예산군 읍·면 뉴/스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