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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용 쌀 보관, 이제 저온창고에서

기사승인 2020.10.26  12: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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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생계가 어려운 주민 등을 위해 복지용으로 지급하는 정부양곡에 ‘고품질 쌀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군은 오는 10월 30일까지 복지용 쌀을 보관하는 정곡창고를 저온창고로 전환하고 원료곡 보관부터 가공, 유통까지 안전한 공급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올해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경로당 등으로 공급하는 복지용 쌀 원료곡을 공공비축미곡 매입 당시부터 특등·1등 판정받은 고품질벼인 삼광벼로 엄격히 선별해 저온창고에 보관·관리하고 있다.

이어 충남도내에서 유일하게 최고등급을 획득한 정부양곡 도정공장인 충남정미소를 통해 갓 도정한 신선한 햅쌀로 정량을 가공한 뒤 공급 전까지 저온창고에 다시 보관한다.

저온창고는 전면방수와 단열처리, 15℃ 이상 상승 시 자동으로 15℃ 이하로 유지시켜주는 최신 온도조절시스템을 갖췄다.

군은 앞으로 생산하는 복지용 쌀은 군 대표브랜드 쌀인 ‘미황’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저온창고 전환을 계기로 정부양곡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군청 농산팀>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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