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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군수, 국회 방문 ‘삽교역사 신설’ 건의

기사승인 2020.10.23  09: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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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홍문표 국회의원,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만나 삽교역사 신설을 건의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이 지역 최대 현안인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지난 20일 박연진 충남도 건설교통국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홍문표 국회의원과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만났다.

황군수는 “삽교역 신설은 예산군민의 간절한 염원이자 지난 10월 8일 충남혁신도시 지정과 더불어 내포신도시 주변여건 변화, 국가균형발전 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삽교역이 신설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현재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은 신설부지 매입이 완료된 상태로 국토교통부 타당성 조사용역 완료 뒤 기획재정부 최종적정성 검토가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기존 타당성 용역 이후 충남혁신도시 지정 등 여건변화 등을 반영해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군청 도로시설팀>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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