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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총력

기사승인 2020.10.13  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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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차량을 동원해 소독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은 지난 8일 강원도 화천군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군 유입차단을 위해 방역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화천 양돈농가는 이날 ASF 의심신고를 한 뒤 다음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군은 긴급방역절차에 들어가 군내 전 양돈농가에 발생상황을 즉시 알리고, 24시간 상시 신고체계를 구축해 임상증상여부 확인 등 예찰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군 방역차량을 동원해 돼지 밀집지역과 도축장 등 방역취약지역을 매일 순회소독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9월 ASF가 최초발생한 뒤 양돈농가에 소독제와 야생동물기피제 등 방역약품 464톤을 공급했으며, 21농가를 대상으로 울타리 설치비용 4억9300만원을 지원했다.

군은 앞으로 긴급방역약품 45톤을 긴급지원할 예정이며, 농장단위 차단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야생멧돼지 차단울타리 설치와 농장 내외부 소독강화를 독려한다. 또 의심축 24시간 상시신고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ASF 차단을 위해 축산농가, 양돈협회, 축협 등 생산자단체와 군청이 청정예산 사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군청 가축방역팀>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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