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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열매 악취 잡자” 수거작업 한창

기사승인 2020.10.12  13: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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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열매 수거작업이 한창이다. ⓒ 예산군

예산군이 가을철만 되면 악취를 풍겨 주민들의 불편을 낳는 은행열매를 제거하고 있다.

군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살기 좋은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군산림조합 유통회사와 연계해 은행열매 수매시책을 추진한다.

수매 예정기간은 20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로, 예산 5000만원을 투입해 군민이 군내에서 생산한 저등급(4~5등급) 은행을 수거해 출하하면 1㎏당 수거장려금 500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예로부터 은행나무는 유용한 약재로 여겨져 열매와 잎을 청으로 담거나 진액을 추출해 피부 알레르기를 다스리고, 폐 기능 강화를 위해 사용하는 등 약용식물로 재배했다.

한때는 예산전통시장에서 은행열매가 1kg에 8000원까지 치솟는 등 농한기 소득증대 효자작물로 부상했지만, 현대의학 발달과 농촌일손 감소, 산림작물 시중가격 하락으로 방치되며 악취를 유발하는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했다.

황선봉 군수는 “악취 유발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은행열매 수매를 통해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농한기 유휴 노동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수매장려금을 지원키로 했다.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쾌적하며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군청 산림행정팀>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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