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9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추석때 확진자가족 고향집 방문

기사승인 2020.10.12  10:54:42

공유
default_news_ad2

- 접촉자 1명 음성 ‘다행’… 특이동선 없어

추석연휴 기간 우리지역을 다녀간 귀성객 일가족이 확진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을 긴장케했다.

다행히 접촉한 1명(가족)은 음성이 나왔고, 추가접촉자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군보건소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 강북구 147·148·149번으로, 지난 1~2일 이틀 동안 고향집을 방문했다. 3일 이 가족이 다니는 강북구 소재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와 검사가 이뤄졌고, 다음날 확진돼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역학조사 결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연휴기간 폐쇄한 군내 관광지 1곳을 방문해 짧게 머물렀으며, 추가동선은 없다.

8일엔 홍성 음식점에서 대전 374번 확진자와 5·6일 함께 식사한 예산군민 3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8일 검사한 결과 다행히 음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퇴원예정이던 예산 4번(60대, 덕산면) 확진자는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바이러스 수치가 음성·양성 경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 퇴원조치를 보류했다. 12일 기준 군내에서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2명이며, 2명은 완치해제됐다.


13일 마스크 의무화
미착용 과태료 10만원

정부가 13일부터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다중이용시설과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의료기관, 집회, 요양시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최대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위반행위엔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은 경우도 포함하며, 만 14세 미만과 호흡기질환자 등 마스크 착용이 어렵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제외한다.

정부는 다음달 12일까지 30일 동안 계도기간을 갖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김수로 기자 srgreen19@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ad37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예산군 읍·면 뉴/스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