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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경찰, 보이스피싱 5000만원 피해 막아

기사승인 2020.09.24  17: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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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신임경찰관이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았다는 소식이다.

그 주인공은 신례원신암파출소에 근무하는 김수진 순경.

김 순경은 지난 16일 오후 1시 50분께 “딸을 납치했다며 5000만원을 송금하라는 납치범과 아내가 통화 중이다”라는 신고를 받았다.

다급한 상황임을 직시한 그는 파출소장과 함께 신고자의 주거지로 출동했다.

현장에서는 신고자의 부인이 용의자와 통화하며 “내 딸을 살려달라” 울며 사정하고 있었고, 침착하게 손짓과 입모양으로 말하며 신고자 가족들이 안정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신고자와 가족들이 보이스피싱 용의자만 통화한 점, 정작 딸과 통화하지 못한 점을 미심쩍게 생각하고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확신한 김 순경은 신고자 휴대전화를 이용해 직접 딸에게 전화를 걸어 딸의 안전을 확인했다. 신고접수 10분 만에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고액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김 순경은 “이번 사건을 통해 신속한 초동조치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고, 앞으로 점점 지능화하는 범죄에 대비해 더 많은 경험을 쌓고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경찰서>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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