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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멸구 적기방제로 피해 최소화해야

기사승인 2020.09.16  16: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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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직원이 덕산지역 논에서 벼멸구를 예찰하고 있다.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벼멸구 발생밀도 증가에 따른 피해가 우려된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기방제를 당부했다.

벼멸구는 중국 남부에서 해마다 5~7월 기류를 타고 국내로 이동하며, 볏대 아랫부분 수면 위 10cm 부근에 서식하고 볏대를 흡즙해 벼를 고사시키는 해충이다.

특히 올해는 중국 광서성의 비래해충 발생밀도가 전년보다 15배 이상 증가했는데, 긴 장마기간 동안 형성된 기류를 통해 국내에 많이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벼멸구는 벼 밑동에 집중서식하기 때문에 정밀한 예찰이 필요하며, 방제 시 밑동까지 약제를 충분히 살포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멸구는 품질과 수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전용약제를 사용하고 수확예정일을 기준으로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방제해야 한다. 이달 하순까지 세심한 예찰을 통해 발생상황을 파악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041-339-8141)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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