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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새마을, 추석맞이 공동묘지 벌초봉사

기사승인 2020.09.15  1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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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와 공무원들이 무연분묘를 벌초하고 있다. ⓒ 오가면

오가면남녀새마을협의회(회장 박문수, 부녀총회장 조명자)는 14일 내량리 공동묘지 무연분묘를 찾아 벌초와 잡목제거 작업을 벌였다.

이들은 해마다 추석을 앞두고 효의 미덕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최소인원만 참여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벌초봉사를 펼쳤다.

박문수 회장은 “앞으로도 효를 실천하고 정이 넘치는 오가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오가면행정복지센터>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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