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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새마을, 무연분묘 벌초 구슬땀

기사승인 2020.09.15  15: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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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들이 풀을 베고 있다. ⓒ 신암면

신암면남녀새마을협의회(회장 박근식, 부녀총회장 이미옥)는 11일 오산리 공동묘지 무연분묘에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벌초봉사를 했다. 회원들은 돌보는 사람이 없이 방치된 무연분묘를 벌초하며 이웃간 훈훈한 정을 나눴다.

박근식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이기 힘든 추석”이라며 “예전 같은 풍성한 한가위는 못되더라도 조상을 기리는 마음은 멈추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관흠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벌초작업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신암면행정복지센터>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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