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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축산현장 현안해결 앞장”

기사승인 2020.07.31  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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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건순 예산군축산단체연합회장 취임

박건순(왼쪽 세 번째) 회장과 이근춘(왼쪽 네 번째) 이임회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예산군축산단체연합회는 7월 27일 예산축협 대회의실에서 ‘제3·4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기관단체장들과 회원들은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냈다.

이근춘 이임회장은 “지난 2년 동안 회장직을 맡으며 추진한 가축분뇨 자원화사업장·바이오가스생산시설 조성 등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 우리 연합회가 축산농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들을 고민하며 발전해나가길 바란다. 새로 취임하는 박건순 회장님이 잘 해주시리라 믿으며 뒤에서 돕겠다”고 말했다.

박건순 신임회장은 “지금 축산현장에서는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른 퇴비사 확충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같은 현안을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예산축협 조합장님 등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두 1800농가로 구성된 우리 연합회가 더 발전하고 상생하는 축산업 대표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예산군축산단체연합회는 (사)대한한돈협회·(사)전국한우협회 예산군지부, (사)대한양계협회 등 군내 축산 관련단체들이 2014년 연합해 만든 조직으로, 회원 40여명이 소속돼있다.

김수로 기자 srgreen19@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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