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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3개월, 등교 하던 날

기사승인 2020.05.25  1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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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덕초 1학년 - 코로나19 때문에 정식으로 입학식도 치르지 못한 신입생 5명이 의젓하게 수업을 듣고 있다. 학교는 이날 작은 환영식을 가졌다.

 

마스크는 필수 - 예산고 3학년 교실. 학생들과 교사가 마스크를 쓰고 간격을 유지한 모습이 눈에 뛴다.

 

 

마주보고 밥 먹으면 안돼요 - 수덕초 급식실에 모인 학생들과 교사들이 한 방향으로 앉아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예산고 급식실에는 칸막이가 등장했다.

 

고열 나면 집으로 - 예산여고 중앙현관에 설치한 열화상카메라가 학생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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