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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면자율방범대 사무실 환경개선

기사승인 2020.04.08  17: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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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면(면장 임성래)과 오가면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진완)는 오가면자율방범대 사무실 개보수 사업을 지원했다.

방범대원들이 편안히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난 2일 사무실 외벽을 도색했으며, 앞선 2월 말부터 3월초에는 변기교체 등 화장실을 수리 지원했다.

자율방범대는 주간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야간에는 지역사회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한 방범활동을 벌이는 순수 민간 봉사단체다.

지역의 안전·치안을 위해 캠페인과 생활안전지도 등을 도맡은 생활안전협의회와 유대관계를 맺어 이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자율방범대 사무실을 환경개선 했다.

이재권 자율방범대장은 “면과 생활안전협의회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와 같은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방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오가면행정복지센터>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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