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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 출렁다리 ‘야간관광 100선’

기사승인 2020.04.08  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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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선정… 코로나19 이후 마케팅 전개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습. ⓒ 예산군

예산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가 ‘야간관광 100선’에 뽑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가 추천, SK텔레콤 T맵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데이터 분석 등을 바탕으로 전문가선정위원회를 통해 매력도·접근성·치안·안전·지역기여도 등을 종합판단해 선정했다.

도내에선 출렁다리를 비롯해 서산시 서산해미읍성, 부여군 궁남지와 정림사지 등 3개 시군 4개 관광지가 이름을 올렸다. 출렁다리는 오는 25일 아름다운 조명과 볼거리를 제공할 음악분수를 본격가동할 예정이어서, 보다 훌륭한 야간경관명소로 자리매김해 방문객들을 맞을 전망이다.

관광공사는 지역의 매력적인 야간관광콘텐츠 발굴과 육성으로 관광객 증가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코로나19 진정국면 이후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출렁다리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방문객들께 감사드리고, 25일부터 가동하는 음악분수를 비롯해 앞으로도 보다 멋진 관광지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군청 홍보팀>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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