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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외 전출인구 1000명이상 줄어

기사승인 2020.04.06  11: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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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 삽교아파트 등 영향… 다시 소폭 증가세

예산군에서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간 인구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내포신도시 삽교구역에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한 3년 전부터 전출은 감소하고 전입은 증가한 양상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2019년 시도·시군구 전출·전입지별 이동자수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군외 전출인구는 △2015년 6409명 △2016년 6831명 △2017년 5409명 △2018년 5431명 △2019년 5499명이다. 2017년부터 이전보다 1000여명 이상 떨어진 5000명대로 진입해 그 뒤로 수십명씩 소폭 늘어나는 추세다.

군외 전입인구는 △2015년 5344명 △2016년 5129명 △2017년 5005명 △2018년 5833명 △2019년 5260명이다.

구체적으로 2015년(1065명)·2016년(1702명)·2017년(424명)·2019년(239명)은 인구가 순유출됐고, 삽교 목리 이지더원아파트 입주시기인 2018년은 전출보다 전입이 많아 402명이 순유입했다.

인구유출이 가장 많았던 2016년의 경우 전출 가운데 가장 많은 2025명(29.6%)이 이웃한 홍성군으로 향했다. 내포신도시 홍성구역을 우선개발하면서 먼저 들어선 아파트로 예산군민이 이사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후 예산↔홍성 전출·전입은 △2017년 전출 919명, 전입 495명(424명↓) △2018년 전출 801명, 전입 1106명(305명↑) △2019년 전출 757명, 전입 854명(97명↑)으로 역전했다.

지난해 기준 홍성을 제외한 도내 시군 전출은 △천안시 504명 △아산시 485명 △당진시 182명 순이다. 서울 등 타시도는 전출 3196명과 전입 3062명으로 전출인구가 134명 많다.

2월 말 현재 군인구는 8만116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8만2083명) 대비 917명 감소했다.

김수로 기자 srgreen19@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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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한성 2020-04-12 15:15:56

    통합, 어렵습니다.
    예산군민은 통합 홍주시를 반대하고
    홍성군민들은 통합 예산시를 반대합니다.
    나는 예산군민으로 통합 예산시로 간다면
    환영입니다만 그렇게 자랑스러워하는 홍주라는 지명 전 촌스럽고 싫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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