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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로 바꿔야 예산홍성 발전”

기사승인 2020.04.06  10: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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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민 선대위 출범… 강희권·최선경 공동위원장

김학민 후보가 강희권·최선경 공동상임선대위원장과 손을 맞잡고 총선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후보가 1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예산연락사무소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영현·김석기 전 예산군의회 의장과 한근철 전 예산부군수, 같은 당 도·군의원 등 전현직 정치인들을 비롯해 당원과 지지자 200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김 후보는 이날 “한 권력이 30여년 독점하는 동안 30만이 넘던 예산홍성 인구는 18만으로 쇠퇴했다”며 “4·15총선에서 반드시 새 인물로 교체해 예산홍성을 함께 발전시키자”고 ‘인물교체론’을 앞세웠다.

강재석 총괄선대본부장도 “이번에는 지역경제를 위해 인물이 바뀌어야 한다는 민심을 느끼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이종근 전 홍성군수, 서중철 충남도당 노인위원장, 고남종 전 충남도의원, 이병환 전 예산경찰서장 등이 맡았다. 당내 경쟁을 벌였던 강희권 전 지역위원장과 최선경 충남도당 여성위원장도 합류해 외형적으로 ‘원팀’을 구성했으며, 권오창 전 예산군수는 고문단에 참여했다.

최 여성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과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이번 총선이 매우 중요하다. 최선경도 함께 하겠다”고 인사했다.

강 전 지역위원장은 3월 26일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우리지역을 통합하고 충남의 핵심으로 키우고 싶었던 저의 꿈은 잠시 접는다. 혁신전문가인 김학민 후보가 그 역할을 더 잘 해주리라 믿는다. 선거는 인기투표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선택이 됐다. 코로나19와 같은 암혹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국민을 지켜내는 지도자를 선택해 달라”며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한바 있다.

그는 “국민과 지역을 지키는 정당은 민주당”이라며 “민주당 승리와 김학민 후보의 진심을 알리기 위해 뛰겠다”고 밝혔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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