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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관’이 대세

기사승인 2020.03.30  13: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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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통하는 신세대말>

“스포츠 경기는 자고로 경기장에서 직접 봐야지~”

선수들의 움직임과 열띤 함성을 경기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직관’이 대세였다면, 요즘은 ‘집관’이 최고다.

‘집관’은 직접관람을 뜻하는 ‘직관’에 ‘집’을 결합한 신조어로, 말 그대로 스포츠 경기나 음악회, 패션쇼, 공연 등을 집에서 관람한다는 뜻이다.

코로나19로 각종 스포츠 경기 등은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TV프로그램은 방청객 없이 공연을 녹화해 화면에 내보이는 ‘방구석 콘서트’ 등을 기획해 집에서도 유명 가수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코로나19를 다 함께 극복하기 위해 ‘집관’ 대세에 함께해보자.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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