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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론-4선중진론’ 선거전 돌입

기사승인 2020.03.30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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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총선 개막> 민주 김학민-통합 홍문표 본후보 등록
<비례대표 후보> 민중당2번 김영호·미래민주2번 이두원

김학민
홍문표
윤상노

기호1번 김학민(더불어민주당)·기호2번 홍문표(미래통합당) 후보가 26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이들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산홍성선거구에서 승리하기 위해 오는 2일부터 법정선거운동에 돌입한다. 4·15총선은 코로나19로 선거운동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그 어느 때보다 후보들의 정책과 자질 등을 꼼꼼하게 비교·평가하는 등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홍성군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자 등록을 한 뒤 같은 당 예산·홍성 도·군의원들과 내포신도시 충혼탑, 충의사, 김좌진장군생가를 참배하며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완전히 바꿉시다’를 선거슬로건으로 삼아 ‘세대교체론’에 불을 지폈다. 또 ‘공공기관 20개, 기업 20개 유치’ 등 경제분야를 차별성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김 후보는 “‘잃어버린 10년 누구 책임이냐”며 “이제는 말로만 하는 정치를 끝내고 실천하는 정치가 필요하다. 경제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살려 우리지역을 완전히 바꾸고, 자녀들과 후손들이 떠나지 않는 고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이날 아침 예산읍 주교오거리 회전교차로에서 출근인사를 한 후, 홍성군선관위에서 후보자 등록을 했다.

그는 ‘4선중진론’을 간판으로 내걸고, “힘 있고 강한 국회의원이 돼 예산홍성을 충남의 중심, 대한민국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홍 후보는 “총선 압승을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시장경제를 살려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공보물과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온라인선거운동에 주력해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정책과 공약을 알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신고한 정보공개자료를 보면, 재산(본인 직계 존·비속과 배우자 포함)은 김 후보 11억6645만1000원과 홍 후보 11억721만6000원이다. 병역사항은 둘 다 ‘군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김 후보는 공군(17전투비행단) 병장 만기제대, 홍 후보는 육군(30사단) 이병 복무만료(소집해제)다.

최근 5년 납세실적은 △김학민-1억2672만9000원(2017년 본인 소득세 체납액 5901만6000원 2019년 8월 완납) △홍문표-4622만3000원, 전과기록은 △김학민-0건 △홍문표-1건(2003년 특수공무집행방해죄 벌금 300만원)이 있다. 공직선거경력은 김 후보는 이번이 처음이며, 홍 후보는 1992년 14대~2016년 20대 총선까지 모두 7번이다.

이밖에 국가혁명배당금당 윤상노 후보가 첫 입후보했다. 그는 △나이-1968생, 만51세 △주소-서산시 군진5길 △직업-경기가설재(주) 대표 △학력-대한체육과학대학(현 용인대) 경영학과 졸업 △경력-(전)대정초등학교 동창회장 △재산신고-26억328만1000원 △병역신고-육군(9사단) 병장 만기제대 △납세실적-납부액 49억1114만6000원, 최근5년간체납액 9억8814만5000원, 현체납액 5억5500만8000원, △전과기록-1건(1995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벌금 150만원)이다.

김영호
이두원

예산홍성 비례대표후보는 김영호(민중당)·이두원(미래민주당) 2명이다.

김 후보는 두 차례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을 지냈으며, 2012년 4·11총선에서 통합진보당 소속으로 제1야당이던 민주통합당(현 더불어민주당)과 단일화한 뒤 야권연대 단일후보로 나서 1만5088표(19.55%)를 득표했다.

이 후보는 2013년 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 예산홍성지역위원장을 맡았고, 5·6대 홍성군의원을 역임했다. 2014년 지방선거는 충남도의원선거에 출마하는 등 5차례 선거경험이 있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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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이성보 2020-04-04 13:58:01

    삭제된 댓글 입니다.삭제

    • 장예산 2020-04-01 23:23:06

      홍문표가 의원생활한 12년 동안 우리 예산과 옆 동네 홍성을 비교해 보면 누구 찍을지 답 나오지요~~삭제

      • 1004 2020-04-01 12:00:59

        예산은 지금까지 내리 세번을 시킨적이 없다.그것은 전통이 아니라 예산군민의 현명함에서 비롯된것이다.두번까지는 용서가 되지만 세번은 용서가 안된다는 군민의 정서가 표출된것이라고 본다.새로운 사람을 선택해서 또 속을지 몰라도 그동안 사람들을 속인 사람은 용서를 하지않는다는것이다.나는 보수이지만 지역구 국회의원은 사람을 보고 선택을 해야 맞는것 같다.낡은것은 뜯어 고쳐야 되는것이다. 예산군정을 맡아서 하는 사람도 안하무인이지않은가!그 물이 그 물인것을..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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