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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발전 힘있는 여당후보 필요”

기사승인 2020.03.30  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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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민, 도·군의원과 필승 결의… 충남공약 발표

김학민 후보가 26일 후보자등록을 마친 뒤 예산홍성 더불어민주당 도·군의원들과 함께 내포신도시 충남보훈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 김학민후보선거사무소

김학민 더불어민주당 총선후보가 ‘세’ 규합을 시작했다.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23일 민주당 소속 예산홍성 도의원 2명·군의원 10명과 함께 필승을 결의하고, 당선을 위한 선거전략회의를 가졌다. 지역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행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권오창 전 군수와 권국상·김석기·김영현 전 군의회 의장 등도 지지의사를 밝혔다는 설명이다.

김 후보는 이날 충남도당에서 도내 11개 선거구 출마자들과 합동기자회견도 열었다.

이들은 “이번 총선은 국정농단·민생파탄·전쟁위기로 점철된 ‘이명박근혜’ 시절로 퇴행할지, 전국이 고루 잘 사는 균형발전의 새 시대로 나아갈지 결정하는 선거”라며 “정상적 국정운영을 발목잡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는 데에만 혈안이 됐던 미래통합당의 비상식적 구태와 폭거가 21대 국회에서도 반복될 것인지 도민 여러분의 선택에 달렸다”고 주장했다.

또 “말뿐인 공약이 아닌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정책을 통해 충남을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 축이자, 교통·산업·문화의 중심으로 탈바꿈시키겠다”며 △충남 혁신도시 조성 △서해선복선전철 서울 직결 △수도권전철 독립기념관 연장 등을 ‘충남발전 5대 핵심비전’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충남과 15개 시군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여당 후보가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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