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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어, ‘수출’ 로 활로 모색

기사승인 2020.02.27  17: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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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시범수출할 절화 프리지어들이 상자에 담겨있는 모습. ⓒ 충남도농업기술원

충남도농업기술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내에서 재배한 프리지어 2400본을 일본으로 시범수출했다.

이번에 수출한 프리지어는 잎이 없는 절화로, 일본과는 다른 우리나라만의 유통형태이다.

잎이 달린 채로 유통되는 일본 프리지어와는 달리 한국형 절화 프리지어는 병충해에도 더 안전하고 관리가 편하다.

도농업기술원은 향후 일본시장 반응을 살핀 뒤 올해 10만본을 수출할 계획이다.

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충남은 전국 프리지어 재배면적의 40%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 한국형 절화가 일본시장에서 유통된다면 수출경쟁력이 높아진다.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내 화훼농가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대응책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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