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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먹는 ‘겉바속촉’

기사승인 2020.02.24  13: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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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통하는 신세대말>

모든 음식에는 저마다 다른 식감과 풍미가 있는 법. 하지만 이 시대를 대표해 호불호가 갈리지 않고 인기를 얻고 있는 ‘겉바속촉’.

‘겉바속촉’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의 줄임말이다. 바삭함과 촉촉함, 그 대비되는 재미있는 식감은 우리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바사삭’ 한입 베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살이 나오는 후라이드치킨. 겹겹이 쌓인 바삭한 파이와 달콤한 커스타드크림을 즐기는 에그타르트. 비오는 날 막걸리와 함께 먹는 바삭하고 부드러운 해물파전.

‘겉바속촉’은 이렇게 주로 구이나 튀김, 제빵류를 먹다 감동에 타오르는 이들의 입에 단골로 출동한다.

“와. 삼겹살 누가 구웠어? 겉바속촉 대박. 불조절의 전문가다. 이젠 네가 계속 삼겹살 구워~”

겨울의 끝자락, 겉바속촉으로 행복을 느껴보자.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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