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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혁신도시로 지역발전 선도”

기사승인 2020.02.17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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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최선경 공약… “강희권 불출마에 경의”

최선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가 ‘내포 혁신도시 지정’과 이를 바탕으로 한 ‘내포형 일자리’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는 13일 배포한 정책자료를 통해 최근 자유한국당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혁신도시 추가지정을 위한 ‘국토균형발전특별법(아래 균특법)’ 개정안 저지에 뜻을 모았다는 내용<무한정보 2월 3일자 보도>을 언급한 뒤, “대한민국 인구 절반이 수도권에 몰리면서 지방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시작된 혁신도시를 편협한 이기주의로 악용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한국당의 분명한 입장을 요구했다.

최 후보는 이어 “내포신도시가 빠른 시간 안에 혁신도시로 지정돼야 한다”며 ‘수도권 규제완화’도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내포 혁신도시를 ‘농업 생명산업 클러스터’로 만들어야 한다. 혁신도시와 내포형 일자리로 충남 발전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같은 당 강희권 전 예산홍성지역위원장의 총선 불출마<무한정보 2월 10일자 보도>에 대해선 “동지가 희생으로 만들어준 기회를 반드시 살려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고뇌에 찬 결단이다. 현실정치인으로서 이 일이 얼마나 힘들고 아픔이 큰지 너무 잘 알기에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강 변호사는 지난 20대 총선에 출마해 불리한 상황에서도 선전했고, 민주당의 가치를 지키며 당원동지들을 결속시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지역 여건상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선전하는데도 기여했다”고 강 전 위원장을 추켜세웠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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