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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업용수 확보 최선

기사승인 2020.02.13  17: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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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지사장 조성갑)는 다가오는 영농기를 대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일제점검과 함께 선제적 가뭄대책을 수립해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3일 기준 군내 12개 저수지 평균저수율은 95.5%로, 평년(87.5%) 대비 109.2%다.

모내기와 본답 초기급수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지역여건에 따라 국지적인 가뭄 발생이 예상되는 곳에 4억2000만원을 투입해 간이양수장을 설치하는 등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 3월 말까지 저수지 12개, 양수장 48개, 배수장 26개, 용·배수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일제점검과 정비할 계획이다.

조성갑 지사장은 “농업용수 공급시설과 배수시설에 대한 조속한 정비 완료와 철저한 관리를 통해 농업인들이 안정영농을 할 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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