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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를 세계적인 혁신도시로”

기사승인 2020.01.20  11: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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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민 출판기념회… 경제전문가 강조

김학민(오른쪽) 후보와 양승조 지사가 함께 인사하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김학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가 본격적으로 세몰이에 나섰다.

그는 11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북콘서트 형식으로 ‘함께 잘사는 우리 고향, 다시 봄’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책은 젊은 시절의 도전, 인생 스승들과의 인연과 에피소드, 치열했던 학문의 길, 학자에서 지역혁신가로 변신하기까지 과정 등을 담았다.

이날 같은 당 양승조 도지사를 비롯해 어기구 충남도당 위원장, 강훈식 국회의원, 도·군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이해찬 당대표와 윤호중 사무총장, 우원식 국회의원,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은 축하영상을 보내 ‘총선출정식’을 방불케했다. 또 김 후보의 부모와 신례원초등학교 김교순 은사, 중·고교 동창, 변호인 등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 등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어기구 위원장은 “김 후보는 미국에서 공부한 경제통이다. 국회에 가면 대한민국 경제를 잘 이끌 수 있을 인재기 때문에 당이 영입했다. 21대 총선은 봄이 예산까지 올 것이다. 군민과 같이 봄을 맞자”고, 강훈식 의원은 “그가 원장을 맡았던 충남테크노파크가 천안·아산을 먹여살렸다”며 경제전문가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양승조 지사는 “유일하게 말을 놓는 친구다. 인간적으로, 정치적으로 100% 신뢰한다. 도지사선거와 충남의 방향을 설정하는데도 커다란 역할을 했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책 제목을 언급하며 “‘함께 잘사는 고향’은 우리시대가 지향하고 관철해야할 시대정신이다. 1등국가, 선진국가로 가려면 ‘노블레스 오블리주(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실천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김 후보가 그런 지도자”라고 추켜세웠다.

김 후보는 “친구들이 처음에는 정치를 말렸지만 ‘내가 양승조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 찬성했다”는 일화를 소개한 뒤, “내포신도시는 세계적인 혁신도시로 만들어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와 같은 ‘충남과학기술원’이 와야 한다. 옛 예산농고가 우리 농업을 발전시켰듯, 인재가 모이면 그들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 홍성에는 저궤도항공위성서비스단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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