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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버섯재배사 화재 빈발 주의해야

기사승인 2020.01.16  17: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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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농업기술원은 겨울철에 집중 발생하는 버섯 재배사 화재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버섯재배사 화재 32건 가운데 31%가 겨울철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내에서는 2017년 6건, 2018년 10건, 2019년 4건으로 최근 3년 동안 총 20건이 발생했고, 그 중 10건이 겨울철에 일어났다.

화재원인은 △난방·가습 등 전기 사용량 증가에 따른 과열 △벽·천정 등에 흘러들어간 응결수로 인한 누전 등이 대부분이다.

이는 춥고 건조한 겨울 날씨가 기형버섯을 유발하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난방·환기시설 사용량 증가에서 비롯되고 있다.

화재위험을 줄이기 위해선 △배전함·콘센트 등 내부먼지 제거 △적정 용량 차단기 설치 등 사전점검과 정비가 중요하다.

특히 조립식 샌드위치 판넬의 경우 불이 붙으면 진압이 어려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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