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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농가 컨설팅 강화

기사승인 2020.01.15  17: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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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최근 잦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으로 토마토 생육이 저하되고, 병해충이 발생함에 따라 농가컨설팅을 강화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여·논산·청양 등 토마토 주산단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부터 이어진 잦은 비로 일조량이 부족해 생육이 약하고 개화가 불량하다.

특히 지난해 10월 상순 정식한 토마토의 경우 세력이 매우 약해져있어 봄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하수위가 높아지면서 토양이 무척 습해져 뿌리가 약해지거나 썩고, 시들음병과 무름병이 발생하고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관수량을 줄여 적정습도를 유지해야 하며, 과번무는 적엽을 통해 개화를 유도해야 한다. 착과량이 많은 경우는 주간온도를 낮춰 과실의 생장속도를 늦추는 게 좋다.

도농업기술원은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농가 현장방문을 확대하고 △온실환경 관리 △양·수분 공급 △병해충 예방 등 기술지원과 정보 제공 컨설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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