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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화재로 2명 숨져

기사승인 2020.01.13  11: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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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건 발생… 인명피해↑ 재산피해↓

예산군에서 지난해 발생한 화재와 인명피해가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소방서에 따르면 2019년 화재건수는 전년(134건)과 견줘 16건이 증가한 150건으로, 2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당했다.

11월 예산읍 예산리의 한 주택과 12월 관작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안타깝게 60대 2명이 목숨을 잃었다. 2018년 부상자수는 2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

재산피해는 크게 감소했다. 전년 24억400만원보다 31%(7억4600만원) 줄어든 16억5800만원으로 집계됐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70건으로 전체의 46.7%를 차지하고 있다. 그 뒤로는 △전기적 요인 30건 △기계적 요인 25건 △미상 13건 등이다.

장소별로는 산업시설과 음식점 등 비주거지역이 가장 많은 44건이며, 주거지역 29건과 임야 20건 순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올해는 화재 등 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군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부분 화재가 부주의한 상태에서 발생하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기를 다룰 때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수로 기자 srgreen19@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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