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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혁신도시 서명부 청와대 전달

기사승인 2019.11.07  17: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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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조,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만나

충남도가 220만 도민의 혁신도시 유치 의지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양승조 지사는 7일 전영한·이상선 충남혁신도시유치범도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등과 청와대를 찾아 도민 101만961명이 서명한 ‘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100만인 서명부’를 전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그는 이날 먼저 강기정 정무수석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차례로 만나 충남 혁신도시 지정 필요성과 이를 유치하기 위한 도민의 열망을 설명했다.

양 지사는 “충남 혁신도시는 충남만의 이익이 아닌,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가균형발전 정책 실현을 위한 것이다. 충남의 특수성과 지역민의 상실감 등을 고려해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청와대에 이어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방문해 송재호 위원장에게 서명부를 전달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충남도>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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