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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겐 추억을, 엄마에겐 휴식을

기사승인 2019.11.07  17: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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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 아이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호응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빠와 어린이들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은 지난 2일 군내 7∼10세 자녀를 둔 아빠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사과축제장과 황새공원에서 ‘아빠에겐 추억을, 엄마에겐 휴식을’ 행사를 가졌다.

이는 도와주는 아빠에 머물러있는 남성들에게 주체적으로 양육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과, 여전히 육아의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엄마에게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사과따기체험, 황새먹이주기, 명랑운동회 등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 아빠는 “요즘 유행하는 아빠육아프로그램을 시청할 때마다 나도 아이와 자주 시간을 보내고, 육아에도 적극 동참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실천하기 어려웠다. 행사를 계기로 아이와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군청 인구정책팀>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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