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9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예산출신 복싱 국가대표 조세형
전국체전 3년연속 금 ‘쾌거’

기사승인 2019.10.14  10:55:38

공유
default_news_ad2
조세형 선수가 경기장에서 박봉관 관장과 파이팅하고 있다. ⓒ 예산복싱체육관

예산출신 복싱 국가대표 조세형(23) 선수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전국체전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그는 9일 열린 복싱 남자대학부 라이트플라이급 결승전에서 강원대표 신해광 선수와 맞붙어 5대 0으로 승리해, 지난 98회부터 내리 3년 동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 선수는 중앙초(53회)와 예산중(63회), 예산고(47회)를 졸업한 뒤 현재 대전대학교 4학년에 재학하고 있으며, 대전대표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지난 9월에는 국제복싱협회(AIBA)가 러시아에서 주최한 ‘2019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 진출하기도 했다.

중고교시절 그를 지도한 예산복싱체육관 박봉관 관장은 “세형이는 스피드가 월등히 빠르고, 풋워크(footwork, 발을 쓰는 기술)가 굉장히 좋아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했다”며 “앞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면 내년 열리는 도쿄올림픽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 선수 아버지는 2008년까지 군청 환경과에서 근무한 조재원씨다. 조씨는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내년 보령시청(실업팀)에 입단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감독선생님들이 잘 키워주신 덕이다.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ad37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철새김용필선생 2019-10-14 20:19:58

    삭제된 댓글 입니다.삭제

    • 화이팅 2019-10-14 15:19:00

      예산군에 이런 선수가 있다니 참 자랑스럽네요!!! 예산군에서 더욱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성적 응원하겠습니다 조세형 선수^^삭제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예산군 읍·면 뉴/스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