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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내포보부상촌 개장준비 점검

기사승인 2019.10.10  17: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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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들이 내포보부상촌을 둘러보고 있다. ⓒ 충남도의회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연)가 10일 내포문화권 개발사업 핵심인 ‘내포보부상촌 건립현장’을 방문해 개장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올해 12월까지 총사업비 479억2200만원(국비 183억6700만, 도비 236억4400만, 군비 59억1100만)을 들여 덕산 사동리 일원 6만3784㎡에 보부상역사유물관과 내포문화관, 체험공방, 장터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위원들은 이날 도와 군 관계자로부터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뒤, 전시·전수관과 주차장·진입보행로 등을 둘러보고 보완점을 확인했다.

김연 위원장은 “시설물도 중요하지만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더욱 신경써야한다”며 “내실있는 볼거리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싶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충남도의회>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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