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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쌍지암에서 시를 읽다

기사승인 2019.10.08  18: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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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로여는세상’과 매년 시콘서트

참가자들이 시 콘서트를 즐기고 있다. ⓒ 쌍지암

광시 대리에 위치한 쌍지암은 지난 5일 ‘시로 여는 세상 산사 시 콘서트’를 열었다.

‘시로 여는 세상’이 주관한 이번 낭송회에는 회원들과 쌍지암 신도들, 추사시낭송회원, 세종시마루 등이 함께했다.

 

ⓒ 쌍지암

이날 행사는 이은봉 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발전 가능성과 전망’ 주제발표와 최병욱 초대가수의 시노래, 참가자들의 시낭송, 주제토론 등이 이어져 시로 함께하는 가을축제가 됐다.

쌍지암과 시로 여는 세상은 매년 10월 첫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이 행사를 열 계획이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쌍지암>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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