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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생활체육대회 금6 수확

기사승인 2019.10.07  1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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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파이팅하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예산군 생활체육인들이 ‘제28회 충청남도민 생활체육대회’에서 실력을 뽐냈다.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태안군 일원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우리군 선수 388명이 20개 종목에 참가해 승부를 겨뤘다.

종목별 수상은 다음과 같다. ■검도 △종합 3위 ■배드민턴 △동메달-혼합복식 준노년 ■보디빌딩 △금메달-남자일반부 50세미만 △은메달-60세이상 ■승마 △종합 3위 △금메달-권승(시니어), 마장마술 △은메달-마장마술 △동메달-장애물 100cm, 평보경속보 ■육상 △금메달-남자 100m 45세 이하 ■축구 △동메달-노장부 ■탁구 △금메달-종합남자부 라지볼 60대 △동메달-여자부 라지볼 70대 ■테니스 △종합 3위 △동메달-여자부, 남자부 ■파크골프 △금메달-여자부 65세미만, 시군회장 및 사무장 ■패러글라이딩 △동메달-연습조종사부, 여성부 ■합기도 △금메달-제1종목 호신술 △은메달-제5종목 장년부 △동메달-제4종목 중년부다.

이 기간 합기도 종목에 참가해 은메달을 수상한 오진열 대흥면장은 참가기와 사진을 전했다. 그는 “또 다른 나를 다시금 찾는 마음으로 정신적 지주인 합기도 도복을 입고 10년 만에 출전했다”며 “나름의 성취감과 행복을 느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는 내년 충남도민체전과 통합해 당진시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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