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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뮤지컬 ‘워치’ 서울 초연 성황

기사승인 2019.09.17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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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도청, 10월 2일 예산서 공연

윤봉길 의사 창장뮤지컬 '워치' 공연장면. ⓒ 충남문화재단

매헌 윤봉길 의사의 삶을 그린 창작뮤지컬 ‘워치’의 초연공연이 15일 막을 내렸다.

‘워치’는 고향 예산에서 야학을 가르치던 선생 윤봉길이 상하이로 독립운동을 떠나 홍커우공원 거사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허구의 인물과 사건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10~15일 처음으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무대에 올랐다.

공연을 기획한 충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워치는 윤봉길의 숭고한 삶과 애국정신을 문화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역사교과서에 검은 잉크로 박제된 그의 고결한 삶과 정신을 연기와 노래로 생생하게 증거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관람한 뮤지컬전문가는 “무대, 넘버, 음악, 내용, 연출, 연기, 미디어아트를 세트에 접목시킨 수준이 매우 뛰어났으며, 미디어아트 영상을 통한 관람몰입도가 높았다. 145분이라는 긴 호흡에도 지루하지 않고 박진감 넘치며 충남에 아주 좋은 문화브랜드로써 가치가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극장 용 관계자에 따르면 ‘윤봉길’역을 맡은 조성윤 배우가 슬프지만 담담하게 노래한 ‘나는 매화꽃이다’는 관객들 사이에서 가장 감동적인 넘버로 손꼽혔다.

매 회차 객석점유율 80% 이상을 달성하며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워치는 이달 26일 충남도청문예회관에서, 10월 2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예매는 인터파크(☎1544-1555), 문의는 컬처마인(☎1566-5588).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충남문화재단>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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