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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소화기 교체 ‘필수’

기사승인 2018.06.19  17: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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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는 노후소화기를 폐기하고 새 소화기로 교체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해 1월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제조일자로부터 10년이 지난 경우 분말소화기는 교체하거나 성능을 확인 받아야한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성능 검사에 합격한 경우 3년간 재사용 할 수 있다.

폐소화기는 생활폐기물로 분류, 대형폐기물 스티커 부착 후 처리하거나, 다량배출자(100개 이상)는 폐소화기 처리업체를 통해 처분가능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노후소화기는 화재상황에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거나 사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평소 정기적인 검사와 관리를 통해 노후 소화기를 새 소화기로 교체해줄 것”을 당부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소방서>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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