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선거비용·기탁금, 18명 전액보전

기사승인 2018.06.18  11:35:03

공유
default_news_ad2

- 8명 50%·1명 0%… 득표율 기준

예산군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25일까지 6·13지방선거 ‘선거비용 보전청구’를 받는다.

지역구로 출마한 27명 가운데 당선자 12명과 15% 이상을 득표한 6명은 법정선거비용과 기탁금을 전액 보전받을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낙선자 중 △가선거구 신일섭(13.44%)·임영혜(13.12%)·이길원(11.24%)·명재학(10.77%) △다선거구 권국상(14.87%)·장순관(14.63%)·박진수(13.57%) △라선거구 허진욱(13.21%) 후보는 득표율이 10% 이상~15% 미만이어서 50%만 보전받는다.

또 라선거구 조돈길 후보는 10% 미만인 7.98%를 득표해 선거비용과 기탁금을 보전받을 수 없다. 이들은 수천만원에 이르는 돈을 돌려받을 수 없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후보들이 합법적인 선거운동을 하며 지출한 선거비용은 선거비용제한액과 통상적인 거래금액 안에서 보전해준다. 이를 위해선 선거비용 보전청구서와 선거비용 수입·지출부 사본, 영수증 등 증빙서류 사본, 정치자금 수입·지출용 예금계좌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선거비용제한액은 △예산군수선거 1억2300만원 △충남도의원선거 제1선거구 4700만원, 제2선거구 4600만원 △예산군의원선거 가선거구 4000만원, 나선거구 3800만원, 다선거구 3900만원, 라선거구 3900만원이다.

후보자가 난립하는 것을 막기 위한 기탁금은 △군수선거 1000만원 △도의원선거 300만원 △군의원선거 200만원이다. 반환하지 않는 기탁금은 국고로 귀속된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ad37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예산군 읍·면 뉴/스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