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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소득 공모사업 참여하세요”

기사승인 2018.05.15  17: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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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작물생산·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공모… 다음달 29일까지 접수

충남도가 도내 임업인의 생산기반 구축과 소득향상을 위해 6월 29일까지 ‘2019년도 산림소득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2개 사업으로, 생산단지 현대·규모화를 위한 기반조성비를 지원한다.

대상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79개)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제4조’의 생산자단체다.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가 노지재배를 위한 기반시설(관수, 울타리, 작업로, 감시시설, 종자·묘목식재 등)을 조성할 경우 총사업비 1억~5억원 신청가능하다.

특히 재배하우스, 조직배양시설, 육묘시설 등 산림버섯류 재배 및 관상산림식물류 기반 시설을 조성할 경우 2억원에서 10억원까지 신청가능하며,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공모’는 5㏊ 이상 산림사업을 하는 전문임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에 참여하는 전문임업인은 목재생산을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시행해야 하며, 이를 제외한 잔여 사업비로 사업장내 단기임산물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기반조성 사업을 실시할 수 있다.

숲가꾸기 사업규모는 사업장 규모별로 5~10㏊ 경영인은 10% 이상, 10㏊ 이상 경영인은 15% 이상을 시행해야 한다.

총사업비 1억원 이상 5억원 이내로 신청이 가능하고,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40%, 자부담 20%로 보조금은 2~3년 동안 분할지원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는 6월 29일까지 사업 대상지가 있는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시·군에서 1차 심사를 거친 뒤 도가 2차 심사를 실시, 오는 9월말까지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한다.

최영규 도 산림녹지과장은 “해마다 시행되는 산림소득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내 임산업 경쟁력이 상승하고 도내 임가소득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올해도 지원이 꼭 필요한 전문임업인 및 우수한 생산자 단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군청 산림자원팀>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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